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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릉선수촌 시설의 3배…진천국가대표선수촌 시대 '활짝'
    [2017-10-17]   ▲ 태릉선수촌 시대가 저물고 진천선수촌 시대가 열렸다. ⓒ진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이교덕 기자]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시대가 활짝 열렸다.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할 운동선수들이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105 일원에 있는 새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란다. 27일 진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개촌식이 열려 새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낙연 국무총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시종 충북도지사 등 인사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촌사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길 진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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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진천선수촌 개촌 D-8일 축하 영상] 피겨 간판 최다빈 "많은 선수,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게 됐어요."
    [2017-10-17]     [스포티비뉴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최다빈(17, 수리고)이 진촌선수촌 개촌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 대표의 산실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태릉선수촌이었다. 그러나 국가 대표 선수들의 새로운 요람은 진천선수촌으로 바뀐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개촌식을 개최한다. 진천선수촌에 새로운 시설과 환경으로 개촌함에 따라 국가 대표 선수들은 한층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게 됐다.   피겨스케이팅 국가 대표 최다빈은 "많은 선수가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됐다"며 "진천선수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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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 역사가 살아 숨 쉰다, 전국체육대회(5)
    [2017-10-17]   ▲ 1924년 전조선야구대회에서 우승한 배재고보 선수들 ⓒ대한체육회 한국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산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국민생활체육회와 발전적으로 통합해 명실공히 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최대 이벤트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다. 2019년 제100회 대회를 앞두고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충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 11개 시·군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역사는 곧 한국 스포츠 역사다. 100년 가까이 한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전국체전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본다. <편집자 주&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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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 역사가 살아 숨 쉰다, 전국체육대회(6)
    [2017-10-17]   ▲ ▲ 1923년 연희전문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전조선중등학교육상경기대회 원반던지기 경기 장면. ⓒ대한체육회 한국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산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국민생활체육회와 발전적으로 통합해 명실공히 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최대 이벤트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다. 2019년 제100회 대회를 앞두고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충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 11개 시·군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역사는 곧 한국 스포츠 역사다. 100년 가까이 한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전국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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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 역사가 살아 숨 쉰다, 전국체육대회(4)
    [2017-10-17]   ▲ 제2회 전조선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성우축구단이 우승기를 앞에 놓고 기념 촬영을 했다. ⓒ 대한체육회 한국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산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국민생활체육회와 발전적으로 통합해 명실공히 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최대 이벤트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다. 2019년 제100회 대회를 앞두고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충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 11개 시·군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역사는 곧 한국 스포츠 역사다. 100년 가까이 한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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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 역사가 살아 숨 쉰다, 전국체육대회(3)
    [2017-10-17]   ▲ 19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 개회식으로 추정되는 사진. 시구자는 월남(月南) 이상재 선생. ⓒ대한체육회 한국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산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국민생활체육회와 발전적으로 통합해 명실공히 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최대 이벤트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다. 2019년 제100회 대회를 앞두고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충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 11개 시·군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역사는 곧 한국 스포츠 역사다. 100년 가까이 한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전국체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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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 역사가 살아 숨 쉰다, 전국체육대회(2)
    [2017-10-17]   ▲ 뜨거운 열정으로 조선체육회 창립에 참여한 주요 인사들.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 ‘톱 10’의 위상을 자랑하는 한국 스포츠가 있다. ⓒ대한체육회 한국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산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국민생활체육회와 발전적으로 통합해 명실공히 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최대 이벤트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다. 2019년 제100회 대회를 앞두고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충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 11개 시·군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역사는 곧 한국 스포츠 역사다. 100년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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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 역사가 살아 숨 쉰다, 전국체육대회(1)
    [2017-10-17]   ▲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주 경기장에서 대회 개최를 앞두고 운동장 정비 작업이 한창이다. ⓒ스포티비뉴스 한국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산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국민생활체육회와 발전적으로 통합해 명실공히 한국 스포츠를 총괄하는 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최대 이벤트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다. 2019년 제100회 대회를 앞두고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충주시를 중심으로 충청북도 11개 시·군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제98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역사는 곧 한국 스포츠 역사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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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개최
    [2017-09-27] 9월 27일,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훈련선수촌 공식 개촌   ▲진천선수촌 조감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9월 27일 오후 3시(식전행사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체육 100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린다. 개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하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민 IOC 위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선수촌의 시작을 함께 축하한다.   개촌식 행사는 영광-도약-희망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태릉선수촌 시대의 영광의 순간들을 함께 한 김광선(복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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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 인터넷방송 오픈
    [2017-10-01] 아마추어 경기·60개 생활체육 콘텐츠 제공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9월22일 대한체육회 TV 인터넷방송 홈페이지(tv.sports.or.kr) 및 모바일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해 오픈했다. 올해 연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25개의 아마추어 스포츠경기를 생중계하고, 60여 편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마추어 스포츠경기 중계방송은 비인기 종목을 중심으로 종별대회, 전국체육대회 등 국내 대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선수와 지도자 인터뷰,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함께 제공한다.   이색 동호회 취재, 스포츠 종목을 영상으로 배우는 생활체육 레슨 등 ...